[보도자료] 부산관광공사, 국제회의 전 주기 지원 역량 인정받아
‘원팀 부산’ 협업으로 글로벌 마이스 도시 경쟁력 입증부산관광공사 ‘2024세계지질과학총회’ 개최 지원 감사패 수상 기념사진. (왼쪽부터)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 김영석 대한지질학회 전 회장. (사진=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가 부산시의 전폭적인 마이스(MICE) 육성 정책과 지역 업계와의 강력한 ‘원팀(One-Team)’ 협업을 바탕으로 국제회의 유치부터 홍보, 개최 현장 지원까지 전 과정에서 전문성과 실행력을 인정받고 있다.공사는 최근 대형 국제회의 주최기관들로부터 잇따라 감사패와 유공 표창을 받으며, 단순 유치기관을 넘어 ‘끝까지 책임지는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는 부산시, 공사, 지역 업계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며 현장에서 실질적인 운영 성과를 만들어낸 결과라는 평가다.공사가 지원한 대표 사례로는 전 세계 6000여 명이 참가한 ‘2024 세계지질과학총회’가 있다. 공사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의 안정적인 개최를 지원해 조직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약 4000명이 참석한 ‘UN 플라스틱 정부 간 협상위원회(INC)’의 차질 없는 운영을 뒷받침해 부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본 기사는 2026. 01. 16.(금), 브릿지경제에서 발췌하였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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